빅시 큰언니 · 김승리 왜 큰언니냐고요? 딸 다섯 집 장녀라서요.

먼저 겪어본 사람이
먼저 말해줄게요.

16kg을 빼는 데 3개월, 그 몸을 지킨 시간은 15년. 10년 동안 4050 여성 2,000명이 넘는 분들과 상담하며 본 것을, 편지와 칼럼과 책으로 남기고 있어요.

이 사람의 생각은 여기서 만나요 큰언니 편지큰언니 칼럼VIXXI BOOKSMBC 오늘N
빅시 큰언니 김승리 대표
STORY

건물을 짓던 사람이,
몸을 세우게 됐어요.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에서 일했어요. 두 아이를 낳으며 세 번 경력이 끊겼고, 우울하고 폭식하던 시간이 이어졌어요. 문밖에 나가지 못하는 사이 16kg이 쪘고, 마흔 앞에서 제 커리어는 하나도 남지 않은 것 같았어요.

저를 꺼낸 건 대단한 결심이 아니라 새벽 화장실 청소와 20분 걷기였어요. 건물도 기초부터 올리잖아요. 몸도 그랬어요. 석 달 동안 16kg을 뺐고, 15년째 그 몸을 지키며 살아요.

어릴 때부터 체육시간이 제일 싫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운동이 싫고 힘든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지금은 건물 대신 몸을 세웁니다. 몸을 먼저 세우면, 인생은 따라와요.

걸어온 길
  1. 건축공학 · 건설회사
  2. 운동 지도자
  3. 비만관리센터 원장
  4. 인수 후 점주 운영
  5. 빅시 독립
운동만, 기기만, 상담만 하는 곳을 모두 거쳐 “하나의 설계”를 만들었습니다. 미토온운동, 미토스코어, 근육부자는 그렇게 나왔어요.
15년16kg 감량 후 유지
2,000명+4050 여성 상담
10년+다이어트·운동 현장
특허출원미토스코어 관리 지표
큰언니의 생각

다섯 가지 질문을 계속 붙잡고 씁니다.

편지도, 칼럼도, 책도 결국 이 다섯 질문에서 나와요. 지금 나에게 맞는 질문부터 읽어보세요.

큰언니 편지 · 매주 네이버 카페 연재 장면 하나, 원리 하나, 오늘의 입금 하나. “— 먼저 겪는 큰언니가”
카페에서 편지 받아보기
VIXXI BOOKS · BOOK 01 · 준비 중

왜 마흔부터
살은 안 빠지고
근육부터 빠질까

김승리
VIXXI BOOKS

편지와 칼럼이 모여
책이 됩니다.

첫 번째 질문 ‘갱년기와 근육’에 쌓인 글을 묶고 있어요. 체중계 숫자만 줄이면 성공이라는 오래된 기준 대신, 근육을 먼저 지키고 회복 가능한 방식으로 이어가는 관점을 담습니다.

공저 『투잡 말고 N잡하기』(2022)

MBC 오늘N 모녀 합쳐 40kg 감량 편, 엄마와 큰언니가 나란히 선 방송 장면
MBC 오늘N · 다이어트 모녀

엄마와 둘이 합쳐 40kg 감량. 엄마는 60대에 24kg을 빼고, 저와 똑같이 15년째 유지 중이에요. 70대인 지금이 제일 날씬하세요. 방송에서 PD가 물었어요. “여기 다이어트 여왕이 계신다는데 어떤 분이세요?” 함께 운동하던 엄마였습니다.

빅시 수업에서 엄마와 회원들이 런지 동작을 하는 방송 장면
사진: MBC ‘오늘N’ 방송 화면
2022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 2023 아시아파워브랜드 대상 상패
2022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분당구 다이어트·비만 부문 우수 · 2023 아시아파워브랜드 대상
STRONG FOR LIFE

평생 빅시에 의존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운동을 배우고, 일상에서 작은 행동을 쌓고, 혼자 잘 살아가다가, 다시 도움이 필요하면 돌아올 수 있는 관계. 다이어트는 졸업, 운동은 평생.

카톡 상담